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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은정불교문화진흥원
은 2002년 3월 대한불교조계종 제30대 총무원장을 역임한 故 정대스님의 간절한 원력으로 설립됐습니다.

총무원장 재임 시절부터 스님은 불교계 인재불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이를 위한 단체 설립을 염원해오셨습니다. 정대스님이 이러한 원력을 갖게 된 데는 스님의 모친 故 최은수 여사(법명 청정심 보살)의 영향이 컸습니다. 최은수 여사가 정대스님에게 보여주신 사랑이 바로 정대스님의 아이들 사랑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불심의 깊이만큼 효심도 깊었던 스님은 인재불사 의지에 모친에 대한 애끊는 마음을 더해 여사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모친에게 받은 재산 40억은 2002년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소재의 현 은정빌딩 건물을 매입하는데 고스란히 쓰이게 됐습니다.

정대스님은 은정재단을 설립하고부터는 불교계 인재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스님은 재단이 설립된 바로 그 해인 2002년부터 은정장학 및 학술연구지원금 생활지원금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산불교문화연구원ㆍ한국불교학회 등의 학술단체와 불교인권위원회ㆍ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등의 불교단체, 초ㆍ중ㆍ고등학생 및 대학생, 소년소녀가장ㆍ독거노인 등을 지원하는 불교계 최대 장학재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