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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불교문화진흥원은 ‘은정학술상’을 제정, 한국불교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정학술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불교학 관련 탁월한 학위논문 및 저ㆍ역서는 은정학술총서로 발간되고,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의 출판지원금 및 장학금이 수여됩니다. 현재까지 은정학술총서는 3권이 발간되었습니다.

※ 참고: 은정학술총서1권 김천학(現 금강대학교 HK교수) 『균여 화엄사상 연구』         
         은정학술총서2권 이덕진(現 창원대학교 교수) 『보조지눌 연구』  
         은정학술총서3권 조승미(現 동국대학교 강사) 『여성주의 수행론』
 

불교관련(교학, 교리, 문화재 등) 학술연구를 하는 박사과정 재학 이상의 인재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합니다. 점차 불교학 전공자가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 불교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연구에 임할 수 있도록 은정불교문화진흥원이 지원합니다. 불교학은 종교적 의미를 넘어서 인류의 소중한 지적ㆍ영적 영역으로 세계 지식인 및 철학자 사이에서 점차 그 연구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는 학문입니다. 우리 역사 속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의미에서도 불교학 연구는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닙니다. 이를 위해 은정불교문화진흥원은 해마다 2~3명의 학자를 선발,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은정불교문화진흥원은 해마다 불교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 불교단체는 비단 불교만을 위해 연구하거나 행동하는 단체가 아니라 진지한 학술연구를 통해 불교학을 연구하거나 불교의 가치를 사회 속에서 올바르게 승화하는데 목적을 가진 단체들입니다. 먼저 학술연구기관인 (사)가산불교문화연구원에는 학술연구지원금 1000만원을, 불교인권위원회ㆍ한국불교학회ㆍ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에는 매년 300만원의 지원금을 매년 전달해왔습니다. 2008년부터는 참여불교재가연대에 300만원의 활동지원금을, 2009년부터는 실상사 화엄학림에도 300만원의 학술연구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초ㆍ중ㆍ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재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거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공부하기 힘든 학생들을 지원하는 본 재단 고유사업입니다. 대학생은 300만원씩 9명, 고등학생은 200만원씩 5명, 초ㆍ중등생은 100만원씩 7명에게 각각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종립학교인 은석초등학교, 동대부속여중ㆍ고, 동대부속중ㆍ고, 금산중ㆍ고등학교와 홍제중학교, 동국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불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동등하게 지원 기회를 드립니다.
은정불교문화진흥원은 장학금 지원 혜택을 해마다 늘이고 있으며, 후원회원 증대를 통해 더 많은 장학생들을 배출, 사회 속에서 우뚝 설 수 있는 올바른 인재로 키워내려 합니다.  
 

생활격려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아가는 지원금입니다. 저희 재단은 주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 힘쓰고 있지만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생활지원금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년 서울시와 서초구청 등 단위 지자체로부터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추천받아 소년소녀가장 6명에게 각 150만원, 독거노인 4명에게 각 100만원을 전달합니다.  

   

본 재단은 2009년 9월 불교계에서 최초로 전국 규모의 ‘청소년 불교교리경시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불교의 가치를 올바로 알리기 위해 시행된 대회였으며, 전통문화와 불교문화의 육성, 인재양성의 요구가 더해져 2012년 ‘나란다축제’로 확대·개편하였습니다.
이 축제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들에게까지 불교교리 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 공부를 하게 되어 교과는 물론 역사를 바로 알게 된 효과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재단은 앞으로 이 대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확장시켜, 일반 학생들의 참여를 보다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본 재단은 2015년 9월 청소년 국악인재 발굴 및 양성을 목적으로 '전통예술(국악) 경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경연을 통해 우리 민족의 삶과 함께 해 온 전통예술이 설 자리를 잃어가는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악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더불어 시대에 맞는 전통문화와 불교문화의 육성도 함께 추친해 나아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