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언론에 비친 은정
갤러리
동영상
자유게시판
온라인 문의
홈 >  열린마당 > 언론에 비친 은정
교리경시대회 응시생 2641명_불교닷컴
현희
  • 2009-09-08 10:15:56
  • 조회 2056
  • 트랙백
교리대회 2,641명 응시…특목고도 동참
12일 오전11시 82개 교실서 경시, 보건교사 발열 점검키로
2009년 09월 08일 (화) 05:05:27 이혜조 기자 reporter@bulkyo21.com
은정불교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불교닷컴> 등이 후원하는 제1회 전국 청소년 불교교리 경시대회에 모두 2,641명이 응시했다. 시험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서울등 전국 8개지역 82개 교실에서 일제히 치른다.

응시자는 고등학생이 1,381명, 중학생 1,003명, 초등학생 257명 순이다. 전국 145개 학교와 사찰에서 응시했다. 과천외고 김포외고 대원외고 서울과학고 등 특목고 학생들도 응시해 교리 경시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증했다.

동대부고의 경우 오전7시30분 응시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법당이 모자라 시청각교육실을 활용하고 있는 등 전국적으로 학생들의 교리공부 열기도 뜨겁다. 

대회운영위는 "6일 회의를 통해 82개 시험실을 개설하고 시험감독관 등 177명을 전국 고사장에 배치했다"며 "서울에 응시한 장애인을 위해 동국대에 별도의 고사장을 운영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고시장소는 서울의 경우 동국대 명진관 법학관 학림관이고, 부산은 금정중학교, 대구 능인중학교, 대전 보문중학교, 광주 정광고등학교, 전주 금산고등학교, 평택 청담정보통신고등학교, 남양주 광동고등학교 등이다.

응시생들은 12일 오전10시4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대회운영위는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 고사장에 보건교사를 배치해 입실 전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열검사와 손 소독을 실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