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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교교리시험 수상관련
정왕국
  • 2009-12-06 23:27:11
  • 조회 1517
  • 트랙백

제1회 불교교리 시험에 응시했던 학생의 부모입니다.

고등학생인 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상위입상은 아니지만,

장려상인지, 참가상인지 수상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무슨상인지, 상의 크기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당시에 참 열심히 공부했는데,,
상위입상자만 불러서 상을 주는 것은 좋은데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학교에 문의해보니,
해당 홈페이지에서 열람해서 상을 출력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떻게 처리했는지 꼭 메일로 알려주세요..
담당자 착오인지,
주체측에서 소홀히 한것인지
부모로서 정말 화가 납니다.

학생이 누구인지 알려고 하지 마시고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정왕국 09-12-06 23:31
 
추가로  말씀드리지만, 상위입상이 아니라서 화가 난것이 아니며, 시상식을 하지 않했다고 화가 난것은 아닙니다. 상위 입상자외 학생에게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현희 09-12-07 09:15
 
관리자 입니다.
아드님이 받으신 상은 입상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2000명이 응시원서를 냈는데, 입상 수상도 아주 훌륭한 결과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주신 학생과 독려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부터 드립니다.
 
수상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얻은 귀중한 결실입니다.
당연히 연락을 다 드렸고, 저희가 상장을 만들어 교리경시대회 시상식 당일 참석한 학생들에게는 입상 수상 학생들도 저희 이사스님께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은 리스트를 만들었으며, 상품(불광출판사에서 출판된 불교관련 서적 4권, 장려상까지는 상금을 드렸고 입상은 상품을 드렸습니다)과 함께 상장을 발송한 것도 10월 초의 일입니다.
-이는 불광출판사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입상 상장은 제가 직접 만들었고 관리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재단으로 전화를 주시겠습니까? 정확한 상황을 여쭙고 어디에서 '상을 출력하라'는 이야기가 나왔는지 저희도 알고 대처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학부모님께서 화가 나신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먼저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아이가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했는데 말이지요.
저와 통화하시면서 상황을 말씀해주시면 제가 그에 맞게 조치해드리겠습니다.

-->동명이인, 주소오류, 배달사고 등의 문제로 인해 상장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늦었습니다만은, 빠른 시일 내에 상장을 다시 제작해 드릴 수 있사오니 한 번 더 연락주시기를 청합니다.
현희 09-12-09 09:53
 
음.. 전화를 안 주셔서 다시 글을 남겨드립니다.
메일로 남겨달라 말씀하셨지만 메일 주소가 없어서 댓글로 달았는데요..
제 메일주소를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rollingh@paran.com
혹시 전화가 불편하시다면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장을 못받았다고 하시니 너무나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연락주시면 다시 만들어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모든 수상자, 모든 응시자가 저희에게는 소중한 새싹 불자들입니다.
소홀하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그렇게 대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꼭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왕국 09-12-30 12:35
 
위 메일를 보냈는데
답이 없어서 메일을 보냅니다.

학생은, 대전 보문고등학교  정한솔입니다...